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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노장3인방(주찬,형우,지완) 2020년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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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성요나1 작성일20-03-27 07:16 Views1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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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어 나이 한 살을 더 먹게 되는 베테랑 야수들의 활용 방안은 윌리엄스 감독에게 숙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1981년생 김주찬, 1983년생 최형우, 1985년생 나지완의 '교통정리'다.


2019년 수비 기록에서 드러나듯 김주찬, 최형우, 나지완 중 특정 포지션에서 600이닝 이상 소화한 선수가 없었다. 세 선수 모두 2019시즌 수비 범위 및 집중력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새로운 해에 맞이할 '에이징 커브'까지 감안하면 이들은 실질적으로는 지명타자 요원으로 분류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세 명의 베테랑이 지명타자 한 자리를 놓고 경합하는 구도는 팀으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지난해 2루수 수비에서 허술함을 현저히 노출한 FA 안치홍이 잔류할 경우 1루수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마저 나오는 상황이다. 그럴 경우 김주찬, 최형우, 나지완의 지명타자 기용은 더욱 '좁은 문'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20대 초중반의 젊은 타자들 중 확실한 카드가 드문 KIA가 김주찬, 최형우, 나지완이 없는 타선을 상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2020년 KIA의 30대 중후반 베테랑 타자의 활용 방안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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